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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O 퍼포먼스 유닛 2010/02/18 16:42 수정/삭제 댓글쓰기
SORO 퍼포먼스 유닛_2010 국제예술교류 [제 2회 현대춤과 라이브 아트 통합 워크숍]
프랑스 안무가 ''엠마누엘 그리베(Emmanuel Grivet)'' 초청 워크숍 참가자 모집
► 개요
주최 : SORO 퍼포먼스 유닛, Cie Emmanuel Grivet 무용단
주관 : SORO 퍼포먼스 아트센터, 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장소 : 서울시 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Box Theater
일시 2010. 3. 6(토) – 3. 12(금), am10:00 - pm15:00
후원 : cultural service of tournefeuille''s cityhall
regional council for art and culture of midi-pyrenees
서울시 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 참가신청
참가자 모집 인원_15명
참가비_150,000원
참가대상_무용가, 배우, 퍼포먼스 아티스트 등
다원예술 및 복합예술에 관심있는 예술가
신청방법_http://cafe.naver.com/sorounit 까페 가입 후 [워크샵] 매뉴얼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워크샵 일정
1. 현대춤과 무브먼트에서의 즉흥/강사_Emmanuel Grivet
2010년 3월 6일-12일, 오전 10시-오후 3시 (총 7회)
2. 시각 공간의 배치+인터랙티브 공동 작업/강사_문재선
2010년 3월 7일,8일,11일, 오후 12시 30분-3시 (총 3회)
► 워크숍 진행 내용
1. 현대춤과 무브먼트에서의 즉흥 immprovisation in dance & movement
○ 신체의 다양한 유기적 접근(체액, 장기, 피부, 골격, 근육)을 통해 신체를 자각하고 준비하기,
몸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하기
○ 신체와 동작의 특성 중 체력과 유동성, 충만한 존재를 경험하고 발전시키기
○ 내부(맥박, 욕망)로부터 듣는 <접촉 즉흥>의 요소들을 살피고 외부의 신호 (파트너의 신체, 공간)에
주의하기. 동작이 되기 위한 원동력을 살펴보고 의견 교환하기
○ 간단한 구성(솔로, 듀엣, 그룹)을 통하여 무대 공간, 연출, 소리를 포함해서 소품을 창작하고,
즉흥 춤과 열린 작품을 경험하기
2. 시각 공간의 배치+인터랙티브 공동 작업_유기적 형상화(有機的 形狀化/organic imaging)
○ 우리는 안으로부터 내면의 눈, 내면의 촉감, 몸의 감각 모두를 구실화하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 색과 선, 형태의 뚜렷한 시각과 더불어 공간에서의 배치라는 몸동작, 몸의 묘사 등 몸의 감각 모두를 동원해서
이루어진다.
○ 공간을 감지하고, 신체가 위치한 공간에서의 깊이, 높낮이를 파악하며, 시각에 집중하며 걷는다.
○ 바닥과 천정, 주위의 상대방의 신체와 분별되지 않음에 집중하고, 특정한 공간을 선택한다.
○ 그룹 형성을 한 다음 신체, 재료, 공간 전체를 적극 활용하여 일체의 표현을 이룬다.
► Emmanuel Grivet 소개
안무가, 무용가, 교사.
Emmanuel Grivet는 무용가와 교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1993년 이래 20여개의 작품을 그의 그룹과 다른 컴퍼니와 협동하여 제작하였다. 그는 몸과 동작에 대한 철저한 연구로 인간 존재와 공연 환경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하여 안무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에는 격렬한 신체 활동과 위험스러운 운동(팀 게임, 스키, 등산, 암벽타기)을 하며 자랐다. 프랑스에서Hilde Perboom의 작업을 전파하는 역할을 했던 Jacques Garros의 제자로 7년 동안 있었고 Karin Waehner의 제자이자 조교였던 프랑스 안무가 Jean Masse에게 배우면서 이 두 사람의 영향아래 신체 작업과 무용을 발전시켰다. 또한 Jackie Taffanel, Alwin Nicolaïs, Murray Louis의 워크샵을 통해 그의 수련을 더욱 강화하였고 Trisha Brown 컴퍼니의 워크샵을 통해 그는 테크닉으로부터 자유로운 무용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1993년과 1996년 사이에 개인적인 프로젝트와 연구를 하는 동시에 Alain Abadie, Artefact와 함께 춤을 추었다. 1998년에는 신체 작업과 무용이라는 두 가지 자원을 가지고 안무가인 Yann Iheureux와 함께 즉흥 작업의 실험에 참여한다. 1997년 이후로는 제약 없는 움직임과 접촉 무용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였고 특정 장소와 특별한 사건에 의해 유발된 즉각적인 구성 배치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이 분야의 주요 리더들(Mark Tomkins, Julyen Hamilton)과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유연하고도 독창적인 이러한 공연 형식은 관객의 일상생활에서 익숙하지 않은 장소와 순간에 공연을 접하게 함으로써 무용을 재발견해가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었다.
현재 그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창작, 연구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안무가, 무용가, 음악가, 비주얼 아트 아티스트, dj, 조명, 비디오, 사진-와 협업하여 안무 작업을 하고 있다. 튀니지, 모로코, 말리, 독일, 이스라엘, 스페인, 멕시코, 한국 등지에서 전문 무용수들을 위한 워크샵 및 학교와 페스티벌의 초청공연을 하여 그의 예술 경험을 서로 나누고 풍부하게 하고 있다.
뚤루즈 시의 가장 큰 교외지역인 Tournefeuille 지역은 글로벌한 예술 프로젝트를 목적으로 창작과 연구, 공연 등 도시의 문화 활동의 발전 및 협업을 위해 2001년에 Emmanuel Grivet 무용단과 파트너쉽을 맺고 상주단체로 선정하여 극장과 스튜디오, 사무실, 거주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이곳에서 Emmanuel Grivet 무용단은 현재까지 지속적인 연구 및 리허설, 창작, 무용수들은 위한 트레이닝을 하고 있고 다른 무용단들의 거주 공간을 마련하여 협업을 하고 있다.
►Emmanuel Grivet 작업 방식
그는 음향, 조명, 비디오 분야와의 즉흥 작업을 통해 이것들을 안무의 재료로서 긴밀하게 융합함으로써 공연양식을 탐구한다. 또한 그는 몸과 동작을 깊이 파고 들고 특정한 도구를 발견해서 사용해 보고 공연에서 활용하기까지 계속 발전시킨다. 2002년 이후 그의 작품은 관객의 관점을 중심으로 해서 만든 <3개의 듀오>와 타인과의 관계를 다룬 <잃어버린 끈>, 현기증 나는 우리 사회와 세계의 흐름 등을 살폈다. 최근에 그가 주로 작업하고 연구하고 있는 것은 시간을 역동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서 흘러가버리는 시간과 시간의 속도를 다룬 것과 개인적이고 내면적, 상징적 관점에서의 시간에 대한 것이다.
<"움직임의 물질적인 성질과 그것으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시적인 무엇, 일상생활에서부터 전이되는 무용, 세상 안에서의 인간 존재에 대한 친밀함, 보이는 신체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은 나의 안무 작업의 영감들이다. 이 작업은 미지의 것에 대한 탐구를 위해 명확성과 밀도성, 정확성과 자유, 감수성과 열중, 즉흥성과 넓은 의미에서의 모호성과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하는데 이러한 과정들이 없다면 무대에서 살아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 Emmanuel Grivet
►문재선 소개
SORO 퍼포먼스 유닛 대표, 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디렉터, 복합예술공연 연출가
회화와 설치미술을 전공하여 1994년부터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활동해오다 미적 범주를 확장하고자 2000년 전후에 극단 etat와 극단 끼판에서 배우, 연출 활동과 퍼포먼스 아티스트의 창작 네트워크 활동을 해왔다.
연극과 무용 작품의 무대미술가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2004년 부터 soro 퍼포먼스 유닛을 결성한 이후 라이브 아트(live art) 활동 그리고 복합예술공연 연출가로서 통합적인 공연 작품을 국내와 프랑스, 스페인, 일본에서 소개해 오고 있다.
►SORO 퍼포먼스 유닛 주요 연혁
2010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예술교류 지원 사업 복합 부문 선정, 제3회 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주최
서울시 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개관기념 공연 (문래예술공장 박스 씨어터)
2009
필리핀 TAMA(Tupada Action & Media Art an int''l performance art event) 참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예술교류 지원 사업 복합부문 선정,
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09''_Asia Performance Art in Seoul 주최 (서울, 제로원 디자인 센터)
서울시 창작 공간 문래예술공장 아시아 창작촌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 참가,
''sino-korean art village artist exchange program''
한국국제교류재단 pams-grant 선정, "le deux" 공연 (뚤루즈, 마르세이유, 바르셀로나)
일본 Nipaf;nippon international performance art festival 09'' (도쿄, 요코하마, 나가노)
홍대 앞 문화예술상 수상 (씨어터제로)
2008
서울문화재단 시민문예지원사업 선정, 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08''_Asia Performance Art in Seoul 주최
Pams Choice 복합예술분야 "le deux" 우수 공연 선정 및 쇼케이스 공연 (명동아트센터)
한국관광공사 주최,“2008 Korea in motion, 대구”가 선정한 올해의 작품 (대구, ct극장)
한국 일본 퍼포먼스 교환 프로젝트(도쿄, raft)
2007
서울문화재단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 다원예술 선정작 공연 "le deux" (포스트극장)
바야돌리드 국제 예술제(바야돌리드)
퍼포먼스"le deux" 창작, 아트센터 떼르블랑 (뚤루즈), 셀하 극장(바르셀로나)
► 문의
워크샵 코디네이터 문유미
010-2641-3719 / 070-7532-9139
e-mail : soroart@hotmail.com -
[토요춤판 2010]참여작품 모집 2010/01/26 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변방연극제
<토요춤판 2010>
발표와 교류의 장으로써 꾸준한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2009년에는 <토요춤판 2009>를 2010년에는 2010년에는 1월, 2월, 9월, 12월을 제외한 여덟 달 동안 <토요춤판 2010>을 진행한다. 본 프로젝트는 섭외나 초청의 형식을 배제하고 자유참가 형식으로 진행된다. 2010년 1월 현재, 3월(1팀 확정), 4월~8월, 10월, 11월에 참여할 안무가/무용수를 공모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까페 http://cafe.daum.net/dancefactory 참조)
<토요춤판 2010>의 첫 번째 춤판은 오는 3월 6일(토), 6시, 춤공장(문래동)에서 열린다. 2010년 문래동을 열어젖히는 3월의 첫 춤판에서는 공연과 더불어 간단한 파티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지금, 여기에서는>(안무 김경원, 공연단체 공연예술지구 활)이 확정되어 있다.
- 일정: 2010년 3월~11월 (총 8회, 예정)
3월 6일 / 4월 3일 / 5월 8일 / 6월 5일 / 7월 3일 / 8월 7일 / 10월 2일 / 11월 6일
- 장소: 춤공장
- 관람가격: 일괄 5,000원 (현장 구매만 가능)
- 주최: 춤공장
- 주관: 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의: 02-3673-5575(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 dancefactory@paran.com
- 공식까페: http://cafe.daum.net/dancefactory
>> <토요춤판 2010> 참여 작품 모집
■ 춤공장을 운영하는 온앤오프 무용단과, <토요춤판 2010>을 주관하는 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에서는 <토요춤판 2010>에 참여할 안무자/무용수를 모집한다. 춤을 발표할 수 있는 장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시키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면 누구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 프로그램은 공연과 Post Talk로 이루어지며, 작품 공연 이후 진행되는 Post Talk에서는 발표했던 작품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이전 작품에 대한 얘기, 개인의 작품 방향성에 대한 얘기, 삶에 대한 얘기도 나누는 등, 춤이 구체화시키거나 현상화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 진행이 가능하다.
■ 공모 요강
1. 신청기간: 참여 희망 일정 한 달 전까지
(현재 2010년 3/6, 4/3, 5/8, 6/5, 7/3, 8/7, 10/2, 11/6 신청가능)
2. 신청방법: 춤공장 공식 까페(http://cafe.daum.net/dancefactory)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 이메일 접수(dancefactory@paran.com) 또는 까페 게시판 신청
3. 제출자료: 2010 토요춤판 참가신청서 (필수)
Artistic Statement, 이전 참여 작품 인쇄자료/동영상/사진 (선택)
4. 참여확정: 일정 조율이 되면 자유롭게 참가 가능.
5. 기타사항
- 작품 길이는 30분 이내여야 합니다.
6. 문의: 02-3673-5575(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 dancefactory@paran.com http://cafe.daum.net/dancefactory
>> 춤공장 소개
■ 춤공장은 누구나 실험적인 공연을 할 수 있는 열린 공연장소이다.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작품을 발표하지 못하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무장된 많은 젊은 안무가와 무용수들은 창작과 공연의 장으로서 춤공장을 고려할 수 있다. 새로운 신체적 표현, 움직임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는 순수한 춤 연구의 터전이자, 무용예술의 본질을 잃어버린 채 자본과 영합해 상품으로서의 의미만 지니는 무대공연에 대해 고민하는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열린 공간이다. 꾸준히 이루어진 워크숍과 즉흥 춤판은, 이러한 순수한 창조 작업의 과정과 성과를 어떻게 무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관심의 진행과정에서 비롯되었다.
■ 춤공장에서는 무용단 온앤오프의 주관 하에 비영리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공연 및 전시, 국제 초이스 스튜디오 프로그램 교환, 젊은 창작인 무상 공간대여 등 다양한 순수 문화행사를 기획, 운영하여 왔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 온 창작과 공연, 해외 교류 프로그램, 연구 뿐 아니라 지역 주민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무용창작스튜디오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
유진규의 빨간방 2009/10/03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공연 <유진규의 빨간방>
2009.10.07 ▶ 2009.10.13
인사아트센터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10월7일_오후 5시~오후 7시 / 10월13일_오전 10시~낮 12시)
“유진규의 마임은 더 이상 마임이 아니다.
설치미술과 퍼포먼스가 혼합되고 확산된 개념의 빨간방.
그것을 마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30년에 걸친 긴 예술의 여정에서 과연 그는 무엇을 느꼈던 것일까?
무엇 때문에 몸의 표현을 그치고 그 몫을 관객에게 떠넘긴 것일까?” ■ 윤진섭(미술평론가)
▮ "공연은 왜 '극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관객을 모아놓고' 해야 하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공연은 공연자, 관객, 공간의 3요소로 이루어져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예술 행위 가운데 하나이다. 오늘날에는, 공연자들이 어떤 구성(작품)을 가지고 극장이라는 정해진 공간에서 정해진 시간에 찾아온 관객들을 모아놓고 하는 형태가 가장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러나 “공연이란 꼭 위와 같은 형태이어야만 하는가?”라는 의문이 이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이다. 다시 “(근원적인) 공연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 지금 행해지고 있는 공연에서 그것이 갖고 있는 형태만 빼버리면 근원적인 공연의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 그래서 정리해본 공연의 3요소가 <유진규의 빨간방>에서 적용된다.
공연자는 어떤 구성(작품)이 의도한 대로 보여지도록 행위를 하는 모든 것을 말한다. 공연자는 유진규일 수도, 그가 만든 설치물일 수도 있다. 극장이든 그 어디이든 주어진 공간으로 늘 열려있으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공간을 규정하는데, '빨간방'은 혼자씩만 입장이 가능하며 자신을 깨닫는 교감의 통로로 작용한다. 관객은 공간, 시간, 기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빨간방’을 마음대로 드나들고 머물면서 교감한다.
▮ 빨간방의 원리
빨간 방에는 은박 테이프가 가득하고, 여기에 소리(음악), 빛(조명), 장치(설치)가 추가되면서 허상과 허구를 실감나게 강조한다. 관객은 3분에 한 사람씩 입장하게 된다. 폐쇄된 빨간방 안에서 그들은 수없이 다면화되고 분절되고 통합되어가는 자신을 볼 것이다. 이 때 관객과의 교감에서 중요한 것은 스스로 느끼게 하는 것이다. 미로와 같은 공간에 홀로 놓여 있을 때 자기만의 공간이 되면서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이 작업은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공연의 생명은 현장성이다. 전시나 영화와 달리 시간과 공간이 열려있는 전시장에서 공연자는 몸 또는 다른 방법으로 가상현실을 실제상황으로 보여주면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빨간방, 빨간색
‘빨간방’에서 빨간색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에 아무 색깔이 없는 것처럼. 그런데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은 정말 아무 색도 없는 것일까. 그냥 공간일 뿐이고 빨간색일 뿐이다. 그것은 잠시 동안 개인적인 것일 뿐이다. 빨간방을 다니면서 빨간색에 익숙해지만, 곧 아무색도 아닌 색이 되어버릴 것이다. 앞으로 이 작업을 '까만방', '하얀방', '노란방', '파란방'으로 매년 한 작품씩 발표할 계획이다. ■ 유진규의 작가노트 中
구성연출: 유진규 / 비디오 설치: 신진식 / 음악: 정순도 / 조명: 용선중
설치설계: 유동규 / 설치운영: 김종학, 강대선, 김영우
기획: 임인자 / 전시운영: 허은영, 이다인
주최 / 유진규네 몸짓
주관 / 유진규네 몸짓, 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춘천마임축제
문의 / 02-3673-5575, 033-242-0572
※ 입장료는 1,000원이며, 관객은 3분마다 1명씩 입장하게 됩니다.
공연정보 바로가기 http://www.insaartcenter.com / http://neolook.net -
서울변방연극제 2009/10/03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내] <토요춤판 2009>
■ 10월 10일 <토요춤판 2009>는 쉽니다.
■ 두 번째 <토요춤판 2009> 후기
▮ 날짜: 2009년 9월 5일(토), 6시
▮ 장소: 문래동 춤공장
▮ 공연: <섬> (안무 김정현, 공연단체 임프로드 바닥) / <사랑입니다...> (안무 김수현)
▮ STAFF: 조명 오퍼레이터 - 한창호 / 음향 오퍼레이터 – 김은정
사진촬영 - 최성복 / 영상촬영 – 지윤석
진행 - 허은영, 이다인, 라무
>> 지난 9월 5일(토) 문래동 춤공장에서는 <토요춤판 2009>의 두 번째 춤판이 열렸다. 첫 번째 춤판과 마찬가지로 두 개의 작품 공연과 Post Talk로 구성되었다. 이번에 올려진 두 작품은 매우 다른 질감을 보여주었다. <섬> (안무 김정현, 공연단체 임프로드 바닥)은 무대를 가득 채운 오브제를 이용, 은유와 상징으로 대화를 시도하고 <사랑입니다...> (안무 김수현)는 텅 빈 무대에서 직설적으로 감정과 대면한다. <섬>이 과정으로서의 치열함과 절박함을 고민한다면 <사랑입니다...>는 결과로서의 치열함과 절박함을 보여준다. 두 가지 결을 동시에 본다는 것은 흥미로웠다.
▮ <섬>
- 안무가: 김정현
- 빛, 영상: 정원교
- 출연: 김정현, 정원교
>> <섬>에서는 액자 밖과 액자 안이라는 공간을 각각 차지하고 있는 듯한 두 인물이 겹으로 교차한다. 서로의 존재는, 다른 방향을 지니기 때문에 만나지 않는 3차원의 직선처럼, 각자의 공간에서 살짝 비켜난다. 이 어긋남은 소통의 단절이 아니라 개별 공간의 점유이고 더불어 그들의 공간을 섬처럼 보이게 만든다. 서로의 시선은 서로를 통과한다. 그 시선은 개방계를 전제로 하는 다른 존재에 대한 인정이다. '섬으로의 평화로운 유배'라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은 그 순간, 설득력을 얻는다. 일반적으로 유배와 함께 사용되는 단어는 '고립'과 '추방'이다.
>> Post Talk
그림자와 액자, 레몬은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준다. 관람객은 레몬이 눈물 같다고도 했고, 피 같다고도 했다. 이러한 다양한 해석에 대해 김정현과 정원교는 관객 각자의 해석이 주요하며, 해석의 다양성이 그래서 재미있는 지점이라고 했다. 그들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했는데, 과정에서 그들은 많은 애기를 나누었고 그 얘기들 가운데 나온 일상적인 것들에 대해 실험을 시도했다. 어떤 의미를 두고 은유를 만들기 보다는 '섬'에 대한 느낌을 드러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정원교는 구석에 있던 소품들, 구성, 형식들이 바로 섬이며, 애기를 나누는 행위가 섬을 만드는 관계이며, 의도적으로 무언가를 짜서 하기보다 자연스럽고 편하게 만들어지는 그것이 곧 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섬의 경계를 만들고, 대화 중 나와 있는 것들이 섬을 구성한다고 했다. 김정현은 작업과정이 섬에 머무는, 평화로운 유배라고 표현했다. 그 시간은 자신만이 머무르고 감당하는 시간이지만 스스로를 고립시켜서 그걸 작업하는 것은 사실 고립이 아니며, 압박에서 평화롭게 유배하는 것이다. 고돟하거나 고립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고 평화로운 자신의 공간과 시간이라는 것이다. 이번 작업에서 두 사람은 이미지를 중첩하지 않고 영상 하나 점 하나, 하나 하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도 했다. 작업의 순간은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작업은 관계를 기초로 한다. 보여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절을 원하지는 않으며, 교류하는 자리가 없으면 외로워진다고도 했다. 지속적으로 작업을 지켜보아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 <사랑입니다...>
- 안무가: 김수현
- 출연: 김수현
>> 사랑은 진행중일 때도 때로 고통스럽고 끝나버린 후에는 대부분 고통스럽다. 직접적으로 그 감정을 드러내는 <사랑입니다..>를 보는 것은 고통스러웠다. 격렬한 움직임과 숨의 헐떡임은, 여과없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 어느 날 사랑이 시작되었고, 어느 날 사랑이 끝났다'는 상투적인 대사조차 고통스럽다. 파닥거리는 감정은 직접적으로 나에게 부딪힌다. '망각'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 Post Talk
너무나 정직한 이 작품에 대해 어떤 관람객은 내면을 보는 것 같아서 부끄러웠다는 얘기를 했다. 김수현은 본인작품에 대해 솔직이라는 단어를 썼다. 작품에 감정적 거리를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고민된다는 얘기에 관람객과 김정현은 날 것의 느낌이 좋다고 반응했다. 사랑이 지나갔기 때문에 이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고 김수현은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작은 공간에서 관객과 함께 호홉하면서 이 공연을 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사랑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부모-자식 사이에 존재하는 사랑, 친구가 친구에게 느끼는 사랑, 설레임을 기초로 하는 사랑은 모두 느낌이 다르다. 각각의 사랑이 지니는 고유한 색과 느낌을 표현해 보고 싶다고 한다. <사랑입니다...>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일 것 같다.
* <Post Talk> 부분은 Post Talk에서 나눈 얘기들을 일부 인용, 정리했습니다.
* 글, 정리: 허은영
■ <토요춤판 2009> 소개
문래동, 춤판이 열린다.
공간과 시간, 치열함과 절박함이 교차하는 어떤 순간.
▮ <2009 춤공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토요춤판 2009>를 진행한다. 춤을 형상화하는 과정에서 절박하게 필요한 것은 바로 공간이다. 정제되지 않은 춤의 움직임, 규격화되지 않은 춤의 형태는 반드시 어떤 공간을 필요로 한다. <토요춤판 2009>는 그 공간을 채우면서, 일상으로 들어오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고민을 시도한다.
▮ 2009년에 상시로 진행되는 <토요춤판 2009>는 발표의 장으로서의 공간과 과정의 공유로서의 시간에 대해서 참여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고민하면서 다양성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2009년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번(첫 주 또는 두 번째 주 토요일, 총 5회), 자유참여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2010년에는 <토요춤판 2010>를 예정하면서,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 전문 춤꾼과 일반인의 구분을 하지 않고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는, 본행사인 공연과 공연 후 행사인 Post Talk로 구성된다. 공연될 작품은 반드시 완성되어 있을 필요가 없으며, 아이디어로만 구성된 짧은 장면이어도 상관없다. Post Talk에서는 공연한 작품에 대해 다양한 얘기를 나누게 되는데, 발표했던 작품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이전 작품에 대한 얘기, 개인의 작품 방향성에 대한 얘기, 삶에 대한 얘기도 나누는 등, 춤이 구체화시키거나 현상화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 진행이 가능하다.
- 일정: 2009년 8월~12월 (총 5회), 오후 6시
8월 8일(토) / 9월 5일(토) / 11월 7일(토) / 12월 5일(토)
- 장소: 춤공장 (문래동)
- 관람가격: 일괄 5,000원 (현장 예매만 가능)
- 주최: 춤공장
- 주관: 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식까페: http://cafe.daum.net/dancefactory
- 문의: 02-3673-5575(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 dancefactory@paran.com
■ <토요춤판> 참여자 모집
▮ 춤공장을 운영하는 온앤오프 무용단과, <토요춤판 2009>를 주관하는 서울변방연극제사무국에서는 <토요춤판 2009>에 참여할 안무자/무용수를 모집한다. 춤을 발표할 수 있는 장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시키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면 누구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춤공장 공식 까페(http://cafe.daum.net/dancefactory)를 참조하면 되고, 문의는 02-3673-5575, dancefactory@paran.com 및 카페 내 게시판을 통해서 할 수 있다. -
한스 2009/09/28 1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용] : 내용 : 소파및카펫,외벽청소전문업체입니다.
문의
02-2207-7482 016-9266-7078
주요실적
1.서울대학교 전 병원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2.고려대학교 전 병원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3.노보텔 엠버서더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4.롯데씨네마 전극장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5.신촌 아트레온극장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6.야우리 씨네마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7.학전 소극장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8.베니스 뷔페 소파및카펫청소 연간계약
9.총신대학교 침대및소파청소
10.한국농어촌공사 본사사옥 카펫청소
11.숭실대학교 소파및카펫청소
12.연세대학교 소파및카펫청소
13.서울도시철도공사 외벽및소파청소
14.금호문화재단 금호아트홀 소파청소등
최선을 다한다는 것 바로고객님과의 약속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트북페스티벌 2009/09/09 17:09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 제 1회 아트북 페스티벌 - 그림, 책으로 즐기다.
9월의 가을, 미술책 축제가 홍대 앞에서 펼쳐집니다.
전시가 끝난 후 꽁꽁숨어 만나기 힘들었던 전시도록, 미술관련 서적이 모두 나와
자유로운 홍대 앞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합니다.
시각예술을 책으로 즐기는 축제, 3일간의 축제를 맘껏 향유하세요.
행 사 명 : 그림, 책으로 즐기다
일 시 : 2009년 9월 18일(금) ~ 20일(일)
장 소 : 홍대앞 걷고싶은거리, 인근 복합문화카페
향유대상 : 국내외 관광객,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 미술애호가, 미술관계인, 미술전공자ㆍ연구자 등
후 원 : 서울문화재단, 마포구
세부 내용
■ 아트북 마켓
다시 볼 수 없어 안타까웠던 소중한 전시를 도록으로 만나세요.
도록, 화집과 함께 정간물, 학회지 등의 비평, 저널, 학술관련 서적 등 서점에서도 살 수 없었던
미술 관련 출판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미술 살롱
홍대 앞 복합문화카페에서 열리는 특별강연과 전시~
미술작가, 큐레이터, 문화예술인 등 미술관계인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와 갤러리 카페에서
펼쳐지는 전시 포스터 및 미술 잡지 전시를 놓치지 마세요.
※‘특별강연’과 ‘작가와의 대화’는 아트북 커뮤니티(cafe.naver.com/artbookfestival)를
통해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특별강연
9월 18일(금) 김달진 <미술자료의 중요성>
9월 19일(토) 반이정 <현대미술의 세가지 열쇳말>
9월 20일(일) 박서보 <현대미술이 나아갈 길>
특별전시
<아트북 가까이 보기> 잔디와 소나무
<사진 속 미술이야기> 소노 팩토리
<전시포스터 되돌아보기> 카페로 온봄
작가와의 대화
9월 18일(금) 신창용
9월 19일(토) 노을구름 <내안에 흐름>
9월 20일(일) 이야기 <외따로이>
■ 책 읽는 뜰
책을 펼쳐 즐기세요~
가을 홍대 앞에 여유롭게 마련된 ‘책 읽는 뜰’은
미술관련 서적을 통한 휴식을 선사하며,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나눔 마켓
한사람에게서 그 가치를 다한 미술책들이 다른사람에게서 빛을 바라는 아트북 벼룩시장.
개인들이 소장한 미술관련 서적을 가지고 나와 직접 거래합니다.
이와 더불어 기증코너가 마련되어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으로 전달,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 문 의
아트북페스티벌 사무국
우미숙, 이예진 02-730-6215 / 5678@daljin.com
공식 커뮤니티 cafe.naver.com/artbookfestival -
박다함 2009/03/11 1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름이 박다함인데 이곳에도 같은 분이 계신가해서
들어와봤습니다^^..
반갑습니다.
www.gisafirst.com 에서 절 보실수 있습니다
저와이름이같은분.. 연락한번 하고싶습니다^^ -
사회과학아카데미 2009/03/04 0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과학아카데미는 한국사회가 무차별적인 시장논리와 효율성만을 맹신하는 신자유주의에 휩쓸리고, 대학이 신자유주의의 전도사 노릇을 하는 상황에서, 실천과 연관된 유기적 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해 보다 계획적인 사회과학대학원 설립을 목표로 2007년 이래로 꾸준히 강의를 열고 있습니다.
오는 16일부터 시작하는 새 학기 강의에도 많은 관심과 격려, 비판 바랍니다.
*강의 소개
(자세한 강의안은 까페 ‘세부 강의안 소개’ 게시판을 확인해 주세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과정] (매주 월요일, 황선길)
: 경쟁, 공황, 기술의 발달과 전지구화 과정으로 살펴보는 자본주의의 역사
[맑스와 철학, 맑스와 사회학] (매주 월요일, 정성훈)
: 맑스‘와’ 철학의 관계, 맑스‘와’ 사회학의 관계에 대한 논의
[전지구적 자본주의에 눈뜨기] (매주 화요일, 전원배)
: 전지구적 차원에서 문명사의 전환이란 관점으로 살펴보는 자본주의
[욕망과 정신분석] (매주 화요일, 신정순, 김석, 이성민, 복도훈)
: 욕망과 정신분석의 논의를 통한 새로운 혁명의 가능성
[주류경제학 비판] (매주 수요일, 황선길, 정상준)
: 주류경제학에 대해 비판적 입장의 경제학 이론 소개
[21세기의 자본론 읽어내기] (매주 목요일, 곽노완)
: 『자본론』의 한계와 잠재력에 대한 연구
[욕망의 미시정치] (매주 금요일, 윤수종, 황선길, 신승철)
: 생성, 창조, 생동의 원동력으로서의 욕망의 미시정치
[혁명의 역사] (매주 수요일, 양희영, 조준배)
: 혁명의 역사 첫 번째 시간,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
[자본론 1권] (매주 목요일, 김동수)
: 『자본의 두 얼굴』의 저자 김동수와 함께 읽는 자본론 1권
* 개강일 : 3월 16일 (강의 첫 주는 과목소개 등 오리엔테이션으로 이뤄집니다)
* 강의시간 : 저녁 7시30분부터 10시까지
* 대상 : 인문사회과학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 신청기간 : 3월 2일부터 13일까지
* 수강료 : 등록금 12만원, 과목당 8만원
* 강의장소 : 사회과학아카데미 강의실
( 대흥역 4번출구 마포세무서 방면/ 광흥창역 4번출구 직진,
자세한 약도는 까페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 주세요)
* 신청문의 : 전화 010-4626-2251, 010-2674-5300, 이메일 gssc@jinbo.net
* 신청방법 : 사회과학아카데미 까페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
* 까페주소 : http://cafe.daum.net/ReturnMarx
<img src="http://cfile245.uf.daum.net/image/1168D00D49AB4B9D54CB19" width="760" height="545" border="0"
usemap="#map2">
<map name="map2">
<area alt="약도입니다" coords="603,419,683,437" href="http://cafe347.daum.net/_c21_/bbs_read?
grpid=19rwk&mgrpid=&fldid=8aME&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
zzz&contentval=0002P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49">
<area alt="카페 바로가기" coords="449,476,649,510" href="http://cafe.daum.net/ReturnMarx">
</m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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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doci 2009/03/02 13:24 수정/삭제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아래 게시판에 올려드렸습니다.
http://www.undergroundartchannel.net/zb/view.php?id=vol2_mouth&no=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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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화원 사이 2009/02/25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지문화원 사이 2009년 봄 아카데미
수강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09년 3월 23일부터 개강
http://sai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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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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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예술 지형도 그리기], 강사: 기술미학연구회(진중권 외) (화요일 오후 7시, 총 10회)
[한국 패션의 지금: 서브컬쳐에서 하이패션까지], 강사: 홍석우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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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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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의 『윤리학』 읽기], 강사: 진태원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총 12회)
[들뢰즈와 회화1], 강사: 박정태 (수요일 오후 7시, 총 10회)
[지젝 읽기: 『부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 ], 강사: 민승기 (목요일 오후 7시, 총 8회)
[연금술의 동과 서: 득도와 정신 변화의 상징과 기법], 강사: 이용주 (금요일 오후 7시, 총 10회)
[주역 읽기: 사람이 살아가는 법도], 강사: 박혜순 (수요일 오후 7시, 총 10회)
[대도시 읽기: 푸코의 ‘통치성’ 개념과 공간], 강사: 임동근 (금요일 오후 7시, 총 10회)
[중남미 ‘누에바 깐시온’의 현실 인식], 강사: 정승희 (금요일 오후 7시, 총 6회)
[크리에이티브 리스닝: 슈만에서 산울림까지], 강사: 성기완 (월요일 오후 7시, 총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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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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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실재: 이론물리학은 진짜로 실재를 다룰까?], 강사: 김재영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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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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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인과성: 원인과 결과의 교환], 강사: 이수형 (수요일 오후 7시, 총 6회)
[세계문학 읽기1: 야망, 혹은 꿈꿀 권리], 강사: 김연경 (월요일 오후 7시, 총 8회)
[내 마음의 시적 화두, 혹은 사물과 놀기], 강사: 강정 (목요일 오후 7시, 총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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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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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따라 하기: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한 희곡 쓰기의 이해], 강사: 박춘근 (목요일 오후 7시, 총 8회)
[연기의 실제 혹은 거짓], 강사: 이수연 (금요일 오후 7시, 총 8회)
[공동창작: 전략적 사고(戰略的 事故)], 강사: 윤한솔 (수요일 오후 7시, 총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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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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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예술: 소수성, 다문화, 생태적, 생활 세계를 복원하는 예술], 강사: 이광준 (화요일 오후 7시, 총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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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미디어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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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 위의 영화: Laptop Cinema], 강사: 윤성호 (수요일 오후 7시, 총 12회)
[보이스 테라피: 소리 찾기, 몸 찾기], 강사: 김진영 (토요일 오후 2시, 총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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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창작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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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창작의 기초: 스토리텔링1], 강사: 최시한 (목요일 오후 7시, 총 10회)
[소설 창작의 이론과 실습: 읽다만 책 쓰다만 글], 강사: 김태용 (금요일 오후 7시, 총 10회)
[시나리오 창작 워크숍], 강사: 성기영 (화요일 오후7시, 총 8회)
[머리를 바꿔달고 SF와 판타지 만들기], 강사: 김창규 (금요일 오후7시, 총 8회)
[동화 창작 교실], 강사: 노제운 (월요일 오후 7시, 총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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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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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1], 강사: 이부순 (수요일 오후 7시, 총 10회)
[한 페이지 글쓰기], 강사: 한유주 (화요일 오후 7시, 총 10회)
[기사와 보도자료 쓰기], 강사: 김인모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회)
[종횡무진 글쓰기], 강사: 정윤수 (월요일 오후 7시, 총 10회)
[마음을 나누는 어린이・청소년 글쓰기 지도], 강사: 최배은 (토요일 오후 2시, 총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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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트 랩 media.sai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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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ing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강사: 백진욱 (목요일 오후 8시, 총 8회)
[MaxMSP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강사: 이진원 (목요일 오후 7시, 총 8회)
[Sound Visualization & Sonification], 강사: 장재호 (화요일 오후 7시, 총 8회)
[SuperCollider를 활용한 사운드 프로그래밍], 강사: 최수환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회)
[미디어아트를 위한 Computer Vision], 강사: 이준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회)
[Physical Computing Basic], 강사: 목진요 (수요일 오후 7시, 총 10회)
[Physical Computing on Sensor], 강사: 송호준 (수요일 오후 7시, 총 10회)
* 자세한 내용은 문지문화원 사이 홈페이지(http://saii.or.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