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주 오프닝 프리젠테이션 2011.11.4.금요일 7:00PM
OTS의 다섯 번째 순서는 <47가지 방식의 자기 위로-현대 한국인용>입니다. 송현주 작가는 <<테이블 스테이션>>를 위한 공모에 당선되어 각각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과 오프도시 두 프로젝트, AMC와 <<테이블 스테이션>>을 통해 처음 소개되는 작가입니다. 그의 지난 작업들에서는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상황, 현상, 감정들을 엉뚱하고 기발하게 해석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송현주 작가는 이번 OTS에서는 그 동안 AMC를 통해 진행했던 인터뷰들을 바탕으로 오프도시에 작업 공간을 꾸미게 됩니다. 타인의 진지한 고민들을 접한 작가는 이제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그 의도와 행동이 어떤 방식을 통해서 위로가 되어 드러날 것인지 지켜보고자 합니다.
송현주 작가의 프로젝트는 일요일을 포함하여 일주일간 지속되어 4일 저녁 오프닝 프리젠테이션 이후에도 5,6,7일 낮 시간, 8,9일 저녁 시간, 오프도시를 찾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클로우징 프레젠 테이션은 2011.11.11. 금요일 7:00PM 입니다.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었던 퍼포머 강성국씨의 작업이 작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송현주의 지난 작업이 궁금하다면 => 작가의 웹사이트 : www.songsongworl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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