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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수다 공간_첫 번째 아점 모임 “셋째 월요일” 탄생!


매월 세 번째 월요일, 예술가들의 이색적인 작당 모임이 아침부터 홍대 앞을 들뜨게 할 예정이다.

“셋째 월요일”로 이름 붙여진 이 모임은 오전 11시 홍대 앞 갤러리 오프도시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예술가들의 아점 모임으로서 보다 일상적이면서도 신선한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셋째 월요일”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자신의 먹을거리를 각자 가지고 와서 함께 아점을 즐기며 일상적인 이야기, 작업 이야기 등 어떤 대화도 마음껏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셋째 월요일”은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과 오프도시에 내부적으로 참여하는 작가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모든 예술가와 관객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모임이다.
   
수많은 형태의 예술가 모임이 있어왔고 또 활성 중인 가운데 “셋째 월요일”은 예술가들에게 좀 더 편안한 담소 자리이자 매월 한번 씩 찾아오는 설레는 데이트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쉬운 듯 보일 때도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우리들간의 소통에 예술가들의 아점모임, “셋째 월요일”이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다리를 놓아주길 기대해봄직 하다.

첫 번째 “셋째 월요일” 일정!

- 일  시 : 1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 장  소 : 오프도시 OFF ℃
- 대  상 :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오프도시 참여 작가 및 "셋째 월요일"에 관심이 있는 모든 작가
- 준비물 : 각자 먹을거리 준비
- 문  의 : 070-7555-1138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 = 오프도시O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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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ffdo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