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도시 오프닝을 축하하는 부추라마 Boochoolaamaa의 공연 "부추먹고맴맴 달래먹고 달라이라마"가 오늘(12일) 7시 홍대 앞 오프도시에서 있습니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참여작가 이기도 한 부추라마 Boochoolaamaa의 자유로움과 장난기 넘치는 공연은 관객들에게 살짝 웃음을 안겨 줍니다. 안데스와 훼이님께 감사 드립니다.
"부추를 신봉하는 안데스 _ 달라이 라마를 신봉하는 훼이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멀티 퍼포먼스 그룹 부추라마는 워낙에는 비주얼적인 공동 작업을 한다. 그러나 전부터 밴드를 만들어 보고 싶었던 이들은 어렸을 적부터 함께 했던 바이올린과 여러 여행지에서 모은 토속 악기들로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로 결심 했다".
"누구나 어린시절 즐겨 부르던 작자 미상의 동요들로 전혀 진지하지 않으면서 진지한 웃기면서도 아련하게 슬픈 대략 그런 힘을 뺀 음악인 것이다". _부추라마 Boochoolaamaa
공연문의: 070-7555-1138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 = 오프도시OFF ℃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참여작가 이기도 한 부추라마 Boochoolaamaa의 자유로움과 장난기 넘치는 공연은 관객들에게 살짝 웃음을 안겨 줍니다. 안데스와 훼이님께 감사 드립니다.
"부추를 신봉하는 안데스 _ 달라이 라마를 신봉하는 훼이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멀티 퍼포먼스 그룹 부추라마는 워낙에는 비주얼적인 공동 작업을 한다. 그러나 전부터 밴드를 만들어 보고 싶었던 이들은 어렸을 적부터 함께 했던 바이올린과 여러 여행지에서 모은 토속 악기들로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로 결심 했다".
"누구나 어린시절 즐겨 부르던 작자 미상의 동요들로 전혀 진지하지 않으면서 진지한 웃기면서도 아련하게 슬픈 대략 그런 힘을 뺀 음악인 것이다". _부추라마 Boochoolaamaa
공연문의: 070-7555-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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