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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1/12/30 김선자 + 쇼케이스_2012.01.03(금) 19:00(PM) by offdoci
  2. 2011/12/13 ON_AMC_live_12월 프로그램 by offdoci
  3. 2011/12/09 OTS_ShowCase 2011.12.10-2011.12.23 by offdoci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과 실험+공간 = 오프도시OFF℃가 2012년 새해를 맞아 독일에서 활동 중인 미디어 작가 김선좌의 쇼케이스를 마련하였습니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은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을 홍대앞문화예술인상 수상으로 마무리하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김선좌 작가의 얘기에 집중하려 합니다.  

김선좌 작가는 2006년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에 합류하며 미디어를 기반으로 흑/백이란 시각적 요소를 다양한 의미로 해석하는 실험적인 작업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습니다. 그중 2008년 이후 생산한 Schwarze Milch (검은 우유), Stimme der Lucke (틈새의 소리), Augentinte (눈동자먹물), [ ʃ ]  (쉬)를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2년 김선자 쇼케이스와 함께 흥미로운 여행을 시작해보시죠.  


김선좌 쇼케이스
일정: 2012년 1월 3일(화) 19:00 PM
장소_
온라인: http://www.undergroundartchannel.net
오프라인: 실험+공간 = 오프도시OFF℃
주최/주관: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실험+공간 = 오프도시OFF℃
후원: 0

쇼케이스 내용
이번에 오프도시에서 소개 될 작업들은 독일 Kunsthochschule fur Medien Koln에서 2008-2011사이에 제작되었다. 독일에서 처음 제작된“Schwarze Milch"는 독어의 문법적 구조에 대한 물음, 구체적으로 형용사와 명사에 관한 고찰에서 비롯되었으며, 이 물음을 대화방식으로 엮어낸 영상작업이다. “Augentitne"는 쓴다는 것과 본다는 것의 상관관계를 놀이적으로 해석한 작업으로서, 관람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인터렉티브-오브제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졸업작품“ [ ʃ ] "는  쉬소리와 그 알파벳 음성 기호 “ [ ʃ ] "를 자유롭게 상상하여 소리-이미지적으로 풀어낸 작업이다. 이 세 작업들은 형용사와 색, 보기와 쓰기, 말소리와 이미지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의 상관관계를 찾아 볼 수 있다. 한편 정지연씨와 공동작업한“Stimme der Lucke"는 이미지와 소리의 벌어짐, 그 사이공간이 주는 심리적 긴장감과 두려움을 다룬 실험영화이다.
 

Schwarze Milch (검은 우유)
작업캡션    매체 : 영상작업, 02:52, DV 비디오
                  감독, 시나리오, 편집, 사운드 : 김선좌 
                  카메라 : 왕민철 
                  제작 시기및 장소 : 2008 , 독일 퀠른

작업개념
 “Schwarze Milch"의 시나리오는 외투검정의 자기 정체성에 대한 항변으로부터 시작한다. 그의 항변에 따르면 그는 검정, 그러니까 외투검정이다. 그러나 외투검정의 말상대 우유 하양은 이를 묵인하며 그를 검정외투로 치부해 버린다. 이에 화가난 외투검정은 우유하양을 소젓이라고 놀려대면서, 외투검정과 우유하양의 감정 섞인 말장난, 혹은 말싸움이 시작된다. 

 이 시나리오에서 작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바는 형용사와 명사의 자리바꿈이었다. 형용사를 주체화 하고 명사를 형용사에 복속시킴으로서, 형용사를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내고자 한 것이다. 문장에서 형용사가 명사에 앞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영상에서는 검은 색이 검은외투보다 앞서 있으며, 물질의 상태가 물질 자체보다 더 앞서 있다. 이와 같이“Schwarze Milch"의 영상에서 먼저 드러나는 것은 
외투, 우유와 같은 물질자체가 아니라 색, 형용사 그리고 상태들이며, 이들은 영상의 표면을 부유하며, 언어 사이에서 미끄러지는 이미지들을 창출해 낸다. 


Stimme der Lucke (틈새의 소리), 김선좌+정지연
작업캡션    감독, 편집 : 김선좌 
                  연기, 무대설치, 사운드 : 정지연 
                  카메라 : Gustav Hungar 
                  매체 : 영상작업, 06:06, 16mm 필름 
제작 시기및 장소 : 2009 , 독일 퀠른

영화“Stimme der Lucke"에서“Lucke"의 사전적 의미는 갈라진 틈, 균열, 빈곳, 빈틈을 뜻하고, “Stimme"는 (목)소리, 음향, 음색, 음질등을 의미한다. 즉“Stimme der Lucke"의 뜻은 틈새의 소리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헌데 여기서 작가가 드러내고자 한“Luck"는 단지 공간 사이에 끼어 있는, 어둡고 비좁은 틈새를 의미하는 것 뿐 아니라, 보는 것과 듣는 것 사이의 틈, 벌어짐, 분리를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마치 천둥과 번개가 서로 엇갈려 치듯이, 사건들 이후에 찾아오는 소리들이 벌어진 시공간의 빈틈속으로 매섭게 파고드는 것이다.   

빛은 진동일까? 파장일까? 혹은 소리일까?
소리는 듣는 것일까? 아니면 보는 것일까?
영화“Stimme der Lucke"에서 사건들로부터 이탈된 소리들은, 
현실과 허상의 사이공간을 가로지르며, 보는 것과 듣는 것의 경계를 흔든다.


Augentinte (눈동자먹물) 
작업캡션     작업컨셉 및 제작 : 김선좌
                 기술지원 : Martin Nawrath
                  매체 : 인터랙티브 아트, Arduino 소프트 웨어 
                   제작 시기및 장소 : 2010 , 독일 퀠른     

 “Augentinte"는 펜이 잉크라는 촉촉한 물질과 만나는 순간 펜촉이 눈동자먹물과 접촉하는 찰라에 대한 몽상을 담은 작업이다.

작업 동기 
작가 자신에게 기억의 이미지들은 눈앞에 펼쳐진 투명한 막과 같으며,
기억을 쓴 다는 것은, 그 얇은 막에 삶의 흔적들을 새겨넣는 것과 같은 것이다. 

뿌연 기억의 이미지들위로 새겨진 글자들에 대하여, 즉 기억을 상기시켜 본다는 것과 그것을 쓴다는 것에 대하여,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보던 중에, 날카로운 펜촉이 내 눈 안으로 들어오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Augentinte"는 이 상상을 기반으로 전개 발전시킨 작업이다. 

작업 작동 방식
얇은 나무 껍대기로 둘러쌓인 눈동자 모양의 거대한 구, 그 안쪽의 움푹 페인 곳에 검은 먹물이 들어 있다. 이 먹물 위에는 얇고 긴 대나무로 만들어져있는 펜대가 매달려 있는데, 그 아래 날카로운 펜촉이 꽃혀있다. 이 펜대는 관람자가 손으로 잡고 내릴 수 있도록, 천장에 작은 도르레로 연결되어 있으며, 도르레의 반대 편에는 무거운 추가 달려 있어, 관람자가 팬에서 손을 놓을 경우 자동적으로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만일 관람자가 잉크에 펜을 묻히기 위하여, 펜을 아래로 내릴 경우, 잉크는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며, 반대로 관람자가 손을 놓아서 펜이 위로 올라 갈 경우, 잉크는 다시 구멍밖으로 뿜어져 나오도록 만들어졌다.


[ ʃ ]  (쉬)
작업캡션     감독, 편집 : 김선좌 
                  사운드 : 김선좌 + Judith Nordbrock  
                  카메라 :  Rikisaburo Sato  
                  매체 : 영상작업, 11:55, HD 
                  제작 시기및 장소 : 2011, 독일 퀠른 & 아이스 란드 남부지역 일대

이 작업은 쉬소리 그리고 알파벳의 음성기호“ [ ʃ ] " 의 형상에 대한 작업이다. 
“Stein"-“Sterne"-“Schweigen" (돌– 별 – 침묵) 을 발음하면 독일어 어두의 앞부분에 쉬 소리가 세어 나온다. [쉬타인]- [쉬테어네]-[쉬바이겐] 이  쉬 소리들은 마치 바람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이동하는 것 같이, 서로 다른 단어의 이미지들을 쉬이쉬이 넘나든다 ;  이를테면 몸은 뱀으로 뱀은 다시 책구멍속으로 기어들어가며, 구멍의 바깥 세상에서 솟구치는 물은 노래하는 돌 그리고 춤추는 몸으로 변이해 나아간다. 이 형상들은 쉬 소리와 함께 위 아래로 부유하며, 흩어지고 모이는 한편 생성되고 소멸된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실험+공간 = 오프도시OFF℃
Posted by offdoci
사진_지난 10월 AMC1 Podcast 캡춰 사진


 
아티스트 모바일 커뮤니케이터 Artist Mobile Com•mu•ni•ca•tor
AMC_vol.1 
ON_AMC_live(생방송) 2011년 12월 프로그램 라인-업line-up !!!


ON_AMC_live(생방송) 12월 프로그램

SP_AMC 
송현주/시각예술_(월/MON) PM 6:00 ~ 7:00
흑표범/미디어퍼포머_(월/ MON) PM 8:00 ~ 9:00
박동명/비정체 예술_(화/TUES) PM 3:00 ~ 4:00
조민근/사운드 PD & more_(화/TUES) PM 8:00 ~ 9:00
고판이/시각예술_(수/WED) PM 3:00 ~ 4:00
김시헌/미디어아트 & 퍼폼_(수/WED) PM 4:00 ~ 5:00
석성석/미디어아트_(목/THU) PM 5:00 ~ 6:00 
김슬기/비정체 예술_(목/THU) PM 3:00 ~ 4:00


RG_AMC 
월+화/Mon PM 4:00 ~ 5:00
권태준/그린디자인 & 예술
고상석/반청체예술
금빛나/시각예술 
김계중/실험영화감독 
김시만/인터랙티브디자인
박동석/시각미디어
박경주/다원예술 & 연출 
서정민/예술기획
정은경/예술기획
조일형/미디어아트
윤미나/미학
김신영/시각예술

GL_AMC 월/Mon PM 5:30 ~ 6:30
김상임/비정체 예술(호주)
이진아/다중시각예술(영국)

* 참여작가 및 프로그램 일정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터 되며 채널사정에 따라 조정될수 있습니다.

ON_AMC_live(생방송) 12월 프로그램은 국내외에 거주하는 참여작가들의 독백, 대화, 창밖 지켜보기, 망연자실, 스튜디오 소개, 작업과정 공유, 예술가의 사건사고 등 자유로운 내용으로 채워지며 오프도시OFF℃ 내외부에 설치된 2개의 AMC 스크린과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의 온라인 AMC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AMC_DOC.지난 방송 다시 보기)))
(((AMC1 Podcast 바로가기)))


(((ON_AMC_live 바로가기)))

(((About_AMC))) 



지하파ㅇㅖ술방송국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실험 + 공간 오프도시OFF℃
 
Posted by offdoci

OTS_ShowCase  2011.12.10-2011.12.23

 


실험+공간 OFF℃ 의 아트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OFF℃_Table Station/이하OTS》이 3개월여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OTS_ShowCase를 시작합니다.

OTS》는 창작의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함으로써 창작자와 창작물을 다층적 관점에서 읽고 해석할 있는 단초를 제공하고 불편한 읽기를 시도하는 예술 독해? 프로젝트입니다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형이며 긴 여행과도 같은 이 창작 여정에 OTS_ShowCase는 참여작가들의 생각이 잠시 머무르며 OTS에서 생성된 결과의 일부를 시민들과 나누는 간이 정류장입니다. 늦기전에 티켓을 준비하세요.


2011.12 실험+공간 OFF℃ OTS팀 

 


(((About OTS))) 



OTS_ShowCase

오프닝: 2011.12.10(토요일) 5:00PM



클로우징: 2011.12.23(금요일) 6:00PM부터

참여작가프레젠테이션

창작집단 샐러드 퍼포먼스 ?

미디어 퍼포먼스 석성석 < 텔+미 > 

+33 <조민근> 사운드 파티



관람시간

OFF℃_2:00pm6:00pm (매주 일요일 휴관)


 

주최 오프도시 OFF℃

후원 undergroundartchannel, 서울문화재단

 
찾아오는

 

OFF℃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13번지 지층

Tel. +82.70.7555.1138

www.offdoci.com

+

online space

www.undergroundartchannel.net

+

live streaming

Artist Mobile Communicator (AMC)

mms://inter.cast.kr/live_uart

 



전시작가정보:


사진: Lip Service_서영주 9.2-9.21
 
1. 립써비스 (Lip Service) : 김시헌, 서영주 



< 립써비스 (Lip Service) >


내용

작업의 기본 구조와 프로세스는 애니메이션 미학에 기초하며

애니메이션을 최종 결과물로 산출한다.작업은 행위-흔적-기록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각각 퍼포먼스-프레임-미디어를 상징한다


약력

김시헌 (Shon Kim)


사진: Lip Service_김시헌 9.2-9.21
 

학력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시카고예술대학(SAIC) 회화과

칼아츠(CalArts) 실험애니메이션 석사


현재 뉴욕 Illuminated Metropolis LLC 소속작가


전시

'MoMA's tribute to CalArts', 뉴욕 현대미술관

'Tomorrowland', REDCAT 미술관

'SHORT ATTENTION SPAN CINEMA', 뉴욕 IFC 센터

'INTERMODEM Virtual Workroom', 헝가리 현대미술관

'Slamdance Shorts', UCLA 해머미술관

'박하사탕' 한국현대미술 중남미 순회전, 칠레 현대미술관

'Cross Animate', 코리아나미술관

Emerging Artists' Exhibition, LA 다운타운 아트센터 갤러리


상영

VIDEOFORMES, ANIMA MUND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RT FILM, Odense Film Festival, Aurora Film Festival, 서울국제실험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네마프 .


다원예술

스페인 실험음악단체 ARAKI

세네갈 안무가 안드레야 왐바

안애순 현대무용단, 이경은 현대무용단, 박명수 재즈댄스단, 임관규 한국무용단, 모다페 장혜주 솔로 영상감독


기타 활동

Slamdance 영화제 심사위원 (2007~현재)

'CalArts Experimental Animation Showcase' 전시감독 (2005)


---------------------------------------------


서영주 (Yongchu Suh)


학력

홍익대학교 금속공학과 졸업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 애니메이션 학사

칼아츠(CalArts) 실험애니메이션 / 통합미디어 석사

중앙대학교 애니메이션이론 박사과정


전시

‘Trans-Position’, Long Island City Artist, inc. NY 

‘Small Time Big Time’, Satsuma Gallery, LA

‘Slamdance Shorts’, UCLA 해머미술관

‘CalArts Experimental Animation Showcase’ LA 한국문화원


상영

Melbourne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Fantoche Film Festival, 

SF Indie Film Festival, Slamdance Film Festival, Cornwall Film Festival

Hiroshima Animation Festival, Animadrid Festival, 네마프, 오프앤프리국제영화제


기타 활동

Dia Studio 애니메이션 감독

Sunkistland Production 감독

임관규 한국무용단 영상감독

The Analog Theater Rock Festival 미술감독 

Satsuma Gallery 큐레이터





2. 김신영



사진: 김신영 9.23-9.30 < 콩나물 드로잉 프로젝트_02 >



개요: 일주일간 일기 형식의 드로잉 진행


상황1. 매일 본인의 이동 경로와 콩나물 통을 관찰하며 셀프 촬영  

드로잉 진행

상황2. <상황1.> 기본으로 일주일간 테이블 안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비디오로 촬영


내용

우리의 만남을 기억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온몸으로 부딪쳐 소리나는 드로잉을 찾고 있음.



약력

김신영 1984년생

2006 계원조형 예술대학교 가구디자인과 졸업

2008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

전시

기획전

2008 inside view ,갤러리 스페이스 , 서울

2008 꿈꾸는 공간 , 갤러리 리즈, 경기




3. +33 : 김영훈,박동명,조민근


사진:  +33_김영훈+박동명+조민근 10.1-10.7


< +33_Space >


내용

"공간" 사운드 입력 장치로 만들고 홍대와 주변에서 나는 소리를 이용한 

새로운 "음악" 만들었다. 공간에서의 울림과 픽업되어진 사운드는 

단순한 노이즈를 벗어난 "음악" 으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게 한다



약력

2010 

단편극나방제작 

2011 

DJ MINSON 대구대 공연

즉흥영화 Live Film 8mm 사운드 제작





4. 세미나팀 : 문명기, 유혜인



사진: 세미나 팀_문명기+유혜인 10.09-10.14
 
< 적정 예술 공유 세미나 >


내용

세미나 팀은 현대 사회,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이미지들을 모아 획일화되고 경직된 범주를 확인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단순한 패러디가 아닌 이미지의 새로운 사용법을 생각하고자 한다


세미나 팀? = 시각예술가 문명기와 큐레이터 유혜인 적정 예술 공유의 연구를 위해 구성한 비정기 모임.



5. 송현주



사진: 송현주 11.4-11.10
 
< 47가지 방식의 자기위로 현대한국인용 >


내용

결국 자기 이야기를 스스로에게 하는 것이다.

대답은 원래부터 자기 자신의 것인데,

우리는 타인의 '자신에 대한' 반응을 보며 기뻐하는 것이다.




약력

EXHIBITION


Solo

2009 안티악당전, 대안공간

Group

2011 사물의 대화, 작은공간 이소

2011 슈퍼까마귀 기획, ‘아아, 갤러리

2004 사진소모임 실루엣 사진전, 멀티스페이스 키친


EDUCATION

2009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사나미술학교 섬유미술과 교환학생프로그램 수료

2006-2008 프랑스 뚤루즈 공립미술학교 시각디자인 학사 졸업

2003-2004 홍익대학교 회화과 자퇴


ACTIVITY

2010-2011 아트프로젝트 그룹슈퍼까마귀창단멤버

2008 프랑스 교포어린이를 위한 한글교재 일러스트레이션, 주프랑스한국대사관

2005 깡대학교주최 Forum Video 영상회 출품, Caen 프랑스


6. 조일형



사진: 조일형 11.18-11.24
 
< Within the Horizon >


내용

공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막혀있는 공간에서 무한공간(infinity wall)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무한이 뻗어있는 공간을 물질적인 오브제로 만들려는 시도입니다.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미술 학사(2000), San Francisco Art Institute 에서 Fine Art 학사(2006), 석사(2008) 취득했다. NotthatBalai Art Festival(2007) 쿠알라룸푸, 말레이시아, Rolling & Ruling(2009) 로스 엔젤레스, Los Angeles Art Show(2009), Santa Fe Art Colony Open Studio(2009)등의 단체전과 OCH! GNUYHIL(2007)샌프란시스코, Study of Donut(2009) 로스엔젤레스, 방해하기Agitate(2010) 서울 개인전을 통해서 영상/설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7. 석성석


사진: 석성석,11.25-12.1< 텔리우드의 3일 >
 
< 텔+미 >


내용

정적 이미지, 사운드와 동적이미지 데이터를 텍스트로 치환시키는 프로세싱 실험과 이로 부터 생성된 데이터를 이용한 즉흥 연주와 오브제 설치. 

미디어시대에 소리와 이미지들이 가지는 내면적 진실은?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UdK)에서 영상과 미디어 아트를 전공하였다. 1998 이후 비디오 설치 <전자초상ElectronicPortrait> 16mm필름, <1998>, 리얼타임 어도비쥬얼 필름 콘서트 [live Film_Spiegelung], 다수의 실험적인 필름 & 비디오 작품을 제작하였다

EXiS2005 & 2009, Senef, nemaf 2011, OAF 09 & 11, 아르코미술과 2009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 성곡미술관 <Over the RAINBOW>展에 참여하였으며 2011 아르코미디어 배급 작가 선정, 연극 <진앤준>, <빈커가 없으면 나는 너무 외로워>(극단 그린피그), 여수처음 중간 , 란의일기(극단 샐러드) 영상 감독을 맡았다.  


현재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www.undergroundartchannel.net) 디렉터이자 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 하고 있다.




8. 창작집단 샐러드



사진: 창작집단 샐러드 12.2-12.8
 
< 토크 >


내용

창작집단 샐러드 단원들이 무대밖에서 펼치는 퍼포먼스 형식의 무대속 뒷담화.

약력

창작집단 샐러드는 2009 1 이주민 연극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창작공연 '맛있는 레시피', 전시회 '독일 아리랑, 45년에 묻다', 퍼포먼스 '샐러드왈츠', '당신은 나를 기억하는가' 다문화 체험워크샵 등을 선보였으며, 2010 이후로는 창작공연 ' 학교 ', '여수 처음 중간 ', 전시회 '다문화 영상, 퍼포먼스, 체험', 퍼포먼스 'Space Manhol-e-ssay', '샐쇼' 다양한 예술적 접근을 진행 중이다.



9. 조민근

 

사진: 조민근
 
< 하악 하악 투나잇 >


내용

오프도시테이블스테이션 쇼케이스를 난감하게 만들 음악생성 쇼


약력

용산 전자상가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가끔씩 수면위로 떠 오르는 실체없는 없는 사운드 프로듀서.



10. 김슬기


사진: 김슬기

 
나자신이 오프도시테이블스테이션 쇼케이스에 있는 것 만으로 충분하다. 


약력

오프도시테이블스테이션 현장을 지켜온 전설적인 인물이자 현실을 예술로 치환시킨 부유하는 영혼. 



실험 + 공간 =  오프도시 OFF℃


Posted by offdo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