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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2 오프도시OFF℃ + 공中사 by offdoci
  2. 2010/01/20 2009UACRSP_No.11 김시만 solo show by offdoci
  3. 2010/01/08 2009UACRSP_No.10 불길한저음 by offdoci


오프도시OFF℃  미中 래를 비준 가입니다.

2009릴레이쇼 마며무리비 2010년 를래를 준 고하하자 니다합.
기억은 오프도시OFF℃가 습은 더모이상 존재 않하지니다습. 새로 가운성능을 해위 오프도시OFF℃는 분간당 됩 금지 미출입 다니.

2010년  여들 찾러아분봄.

그안 동 오프도시OFF℃에 보여뜨주신 거운 사관과 사심랑에 드감리며 보하답고자 폐쇄를 정결 하습였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복


2010년 오시도프F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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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ffdoci
TAG OFF℃


The Matters
Experimental Design of Fragmentary Impression
김시만展 / Kim, Si_Man / Prototype_Test Production
2010_0120~2010_0131

관람시간
02:00pm~08:00pm

설치기간 : 2010_1020~2010_0121
초대일시: 2010_0127_06:00pm Beer Party

기획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후원
서울문화재단_한국문화예술위원회_다문화방송국 샐러드TV_OFF℃

장소
오프도시OFF℃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0-13번지 지층
Tel. +82.70.7555.1138
www.offdoci.com


다양한 실험적인 미디어기반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발굴하여 릴레이 전시형태로 온/오프라인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예술가들에겐 작품발표 기회의 제공 및 창작의욕을 높이고 시민들에겐 참신한 예술언어의 경험과 문화 다양성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2009 신진작가 릴레이 쇼_프로젝트가 약 8개월의 여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고,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김시만 작가의 "the Matters"가 장식할 예정이다.  

"the Matters"는
정리되지 않은 단상(斷想)들의 표현이다.
그래서 이번 작업이 좀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느낌도 있다.
어쩌면 그 사이에 여분이 좀 더 있다는 느낌도 그래서인가 보다.
- 작가노트 발췌

김시만은 이번 작업을 통해 디자인된 도구들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의미로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가치를 그리고자 한다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디자인된 도구들은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함께 경제적 가치로 진화를 거듭 해 우리사회의 골격과 근육 그리고 신경으로까지 자라났다. 그리고 오늘의 그 도구는 우리의 신체의 확장과 감각의 확장까지 책임지며, 이미 복잡하고 영리한 존재가 되어있다. 우린 이제 더 이상 그들을 무시할 수 없다. 사실, 그래서 또 여러 도구들이 우리를 피곤하게 하기도 한다는 그의 말에 점점 작아지고 기능들이 숨어 일상에 파고드는 것들 그리고 인간의 편리에 의해 만들어 졌으나 오히려 그에 종속되어 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이러한 도구가 영리하고 잘 생기고 그것이 돈을 만들어 가는 그 의미에 앞서 다른 그 무엇을 디자인적 가치로 변화시킨다면 무엇을 담아 낼 수 있을까?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그의 이번 작업들은 그들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 만한 다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시만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단편의 순간, 그 어떤 추억과 기억들이 그리고 그 어떤 느낌을 제품의 성립언어로 찾아 재해석하게 되고, 이는 제품이 가지는 참 잘 만들어진 물건 그리고 돈이 되는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을 담아내고 함께 하는 그 의미적 단상을 만들어 내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사하는 날 무엇인가를 박스로 싸고 테이프로 팽팽하게 포장하던 일
비 오는 등교 길
운동장을 지나 학교 현관에 플라스틱 깔판에 모레를 털던 쌀쌀한 어느 날
사인(signature) 연습으로 노트를 가득 매운 연습장
두꺼운 책 한 권을 다 읽고 난 뒤의 포만감

그 짧은 생활의 단상들이 물건 안으로 들어왔다. 빛과 함께

- 작가노트 발췌

김시만의 "the Matters"는 1월 20일과 21일 양일간의 설치기간을 가진 뒤, 27일에 오프닝을 겸한 Beer Party를 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참여 작가, 채널 작가 외 열망하는 모든 이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해 본다.


오프도시약도


지하파ㅇㅖ술방송국undergroundart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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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ffd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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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저음展 / Master Musik / sound installation
2010_0106~2010_0119

관람시간
02:00pm~08:00pm

초대일시: 2010_0108_07:00pm
오프닝 공연

기획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후원
서울문화재단_한국문화예술위원회_다문화방송국 샐러드TV_OFF℃

장소
오프도시OFF℃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0-13번지 지층
Tel. +82.70.7555.1138
www.offdoci.com

2009년 6월부터 현재까지 다양하고 실험적인 미디어기반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UACRSP 중에서도 가장 실험적이고도 충격으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는 불길한 저음의 공연 <불길한 저음>이 오는 1월 6일, 새해 첫 문을 열예정이다.

<불길한 저음>은 불길한 저음의 공연의 연장선일 수도 있겠고, 불길한 저음의 소리들을 하나하나 분해한 전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리적인 소리를 체험하고 싶고, 그것을 같이 밴드 형식으로 연주하고 싶어서 시작된 불길한 저음이 공연 후 보여줄 전시는 누군가의 말대로 불길한 '농담' 일수도 있고, '거룩한' 저음이 될 수도 있겠다.

- 작가노트 발췌

불길한 저음은 2007년 남한 서울에서 결성된 노이즈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로 현재까지 3차례의 멤버변화가 있었으며, 총 20회의 공연을 해왔다. 수치가 보여주듯이 밴드 내에도 적지 않은 변화와 공연을 거듭할수록 그에 대한 악명과 소문 또한 더해가던 불길한 저음이 이번에는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의 기획으로 오프도시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다.

<불길한 저음>을 준비하고 있는 불길한 저음의 멤버들은 사실 아직까지는 어떠한 형태의 전시가 될 런지 쉽게 예상 할 수 없다고 한다. 기존의 전시를 돌아봤을 때 [돈 -> 장비 -> 설치 -> 피드백 -> 고장 -> 수리 -> 돈]으로 반복되는, 즉 장비구입과 공연 그리고 공연 후 장비가 망가져버려서 수리를 하기위해 다시 돈이 필요하게 되는 이런 연결고리를 종종 경험하였다. 때문에 이번 전시 역시 그러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고 있으며, 사실 불길한 저음의 합주와 공연에서 생긴 수많은 악명은 이러한 연결고리와 반복되는 패턴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한다.

콘솔과 스피커 그리고 마이크 등의 장비들을 이용해 불길한 저음이 어떤 소리를 들려줄지 그리고 그간의 공연에서 쌓인 악명이 어떤 것인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해 본다. 감당 못 할 것 같다는 약간의 두려움도 함께.

불길한 저음의 오프닝 공연은 1월 8일 저녁 7시에 시작되며, 불길한 저음의 오프닝과 더불어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의 신년파티도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불길한 저음 소개]
불길한 저음(영문명: Master Musik)은 박다함의 프로젝트인 The Flicker Begins에서부터 출발하였다.

시끄럽고 폭력적인 노이즈 공연을 꿈꿔왔던 Astronoise의 멤버인 최준용과 홍철기는 The Flicker Begins의 공연을 보고 그 가능성을 보게 된다. 그리하여 2006년 여름 프린지페스티벌에 The Flicker Begins로 사토 유키에(기타), 유병서(드럼)와 함께 참가하여 100명 가까이 되는 관객들이 전원 나가버리게 만드는 공연을 보여주었다. 그 후 조금씩 다른 조합으로 몇 차례의 공연을 했으나 보다 굳건한 밴드의 모습을 갖출 필요성을 느꼈다.

때마침 데스메탈 밴드에서 활동했던 베이시스트인 김곡(Bassanarchist라는 이름으로 Astronoise와 2003년도에 같이 공연함)이 데스메탈/그라인드코어와 노이즈가 결합된 밴드를 구상하고 있었다. 김곡의 그라울링 보컬과 폭주베이스는 노이즈에 새로운 면을 더해주었고 몇 번의 합주실 기물 파손을 통해 불길한 저음은 탄생하게 되었다.

첫 공연은 2007년 여름에 스컹크헬에서 있었던 펑크밴드 Reanimator의 앨범발매 기념공연으로 작은 사고가 있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두 번째 공연은 박다함이 직접 기획한 공연인 You Are Never Right 공연으로 첫 번째 공연 이후 영입한 장여사의 고음 스크리밍 보컬을 처음 선보였던 공연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타국에서 건너온 열혈 파워 드러머 겸 노이즈 기타리스트인 마이클 오클리를 영입하여 보위에서 공연을 하였고, 곧이어 있었던 오프도시와 서교지하보도에서의 공연 또한 인근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쳤다. 2009년 5월에는 인천에서 열린 배다리 문화축전에 참가하여 주민들과 함께한 기념비적인 공연을 하였고 이어서 일본 출신의 P-Heavy의 한국공연과 Jon Dunbar의 전시회를 서포트하였다. 이때의 공연에서는 기타가 등장했으며 베이스를 홍철기가 맡아 김곡/장선진의 트윈 보컬체제를 시도해보았다. 인천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마이클 오클리의 탈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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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ffdo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