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rror and Misunderstanding : 오작동과 오해

불길한 저음의 박승준과 3D, 로보토미로 구성된 ‘오작동과 오해’ 프로젝트 팀은 기존 매체의 오작동을 일으키는 조건들을 러프한 시도 속에서 찾아내며 자율적인 테크놀로지의 접근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실험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업들을 해나가고 있다. 이번 8월 29일 금요일 7시 오프도시에서 지금까지 그들의 시도들을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단순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계급의 이동을 보여줄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 멤버 : 박승준, 로보토미

□ 박승준 Park, Seung_Jun

1986년 인천 출생. 2002년에 펑크/아나키즘 팬진 "WE ARE STILL ANGRY" 를 만듬. 2005년 Relay 와 Bulgasari에서 활동을 하며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동년에 ‘FLICKER BEGINS’ 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됨. 자율적인 인디씬의 연합전선을 구축하자는 의미에서 "NEVER RIGHT" 공연 시리즈를 자주적으로 기획하고 공연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홍대를 비롯한 서울 예술 권역을 바라보는 콜렉티브 "이렇게말하니깐웃기긴하다"를 만들고, 비정기적으로 자주 출판물(zine) "우리는 위트로 먹고 살아요"를 내고 있다.
http://blog.naver.com/anarchyin

□ 로보토미 LOBOTOMY

Microsolutions to MEGAPROBLEMS/ 멤버 : Prof.D, Quong-guan, Youngcook, Cement

발 육대 무통분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D교수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반생을 보낸 스리랑카인 꿩 관, 출장MC로 활동중인 영국, 그리고 쎄멘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인 로보토미는 줏은 음원 자르기와 노브 돌리기로 뭔가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으며, 현재는 귓썰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할 음악을 제조하는 공법을 연구중에 있다.
http://myspace.com/blamelobotomy

□ 초대작가: 석성석 Suk, Sungsuk
Electronic Portrait Vol.2/석성석Suk, Sungsuk/2005/3min35 sec/Color/Silence/DVCAM


□ 프로그램일정
program_pm 7:00
performance_박승준, 로보토미의 오디오-비쥬얼 연주
screening_Electronic Portrait Vol.2/석성석Suk, Sungsuk
난상토론_박승준, 로보토미, 석성석 외 참여관객

"우선 석성석 선생님과 저 로보토미가 서로 작업에 대한 이야기와 매체(디지털과 아날로그)와 실험에 관련된 이야기 혹은 키워드를 잡아서 혹은 주제를 잡아서 이야기 하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자초상에 소리가 들어가지 않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미술에 있어 사운드 아트에 다루는 담론보단 진중한 영화평론가들이 다루는 오디오-비젼(미셸 시옹을 비롯한 사람들의 비평)비평이 흥미로운 이유도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주제들로 이야기 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_박승준 프로젝트 제안서 중

준비물 : 라디오와 이어폰
입장료 : 자율 후원     
문의 : 070-7555-1138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 = 오프도시OFF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offdo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