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온을 소개하고 있는 유원준씨(앨리스온 디랙터)/사진: 허대찬(앨리스온 에디터)
지난 7월 17일 홍대앞 오프도시에선 미디어아트웹진 앨리스온www.aliceon.net 4주년을 기념하는 생일 파티가 있었다.
이날 파티는 오프도시 오픈닝 이후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해 앨리스온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수 있었다. 파티에는 이주연, 이은주, 허대찬, 최정은 등 8명의 앨리스온 에디터를 비롯 60여명이 넘는 미디어아트관련 이론가, 작가 및 관객들이 참석 그간 앨리스온의 활동을 되짚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앨리스온 케잌에 촛불을 점화 중인 이주연 & 유원준씨 안타깝게 다른 에디터들은 얼굴이 편집
되었네요.
유원준씨의 앨리스온 소개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된 이날 파티는 앨리스온을 꼭닮은 케잌 절단과

류임상씨(앨리스온 아트디랙터)가 제작한 앨리스온 트레일러를 배경으로 간단한 맥주파티가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오프도시OFF ℃
지난 7월 17일 홍대앞 오프도시에선 미디어아트웹진 앨리스온www.aliceon.net 4주년을 기념하는 생일 파티가 있었다.
이날 파티는 오프도시 오픈닝 이후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해 앨리스온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수 있었다. 파티에는 이주연, 이은주, 허대찬, 최정은 등 8명의 앨리스온 에디터를 비롯 60여명이 넘는 미디어아트관련 이론가, 작가 및 관객들이 참석 그간 앨리스온의 활동을 되짚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되었네요.
유원준씨의 앨리스온 소개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된 이날 파티는 앨리스온을 꼭닮은 케잌 절단과
류임상씨(앨리스온 아트디랙터)가 제작한 앨리스온 트레일러를 배경으로 간단한 맥주파티가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 미디어 + 카페=오프도시OFF ℃


